강남성심병원은 지난 8월 18일(수) 10시부터 5시까지 신관 주차장 앞에서 교직원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전국적으로 혈액이 부족하여 수술 등 수혈을 위한 혈액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헌혈을 통해 환자 사랑을 실천하고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고자 고객감동운영위원회에서 이번 행사를 주관하게 되었습니다.
총 158명의 교직원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였는데, 그중 비뇨기과 박흥원 교수는 헌혈 최고령자로서 헌혈이 가능한 만 65세가 되기 2달전으로 헌혈에 참가하여 모범을 보여주셨고 모두가 찬사를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이번에 모아진 혈액은 대한적십자사 서부혈액원을 통해 재검사된 후 최종합격된 혈액만 의료기관 환자에게 수혈되어 소중하게 사용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