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촌각을 다투는 응급환자의 신속한 전문 진료와 치료를 통해 서울 서남부 지역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는 지역응급의료센터입니다. 모든 진료과와 협진을 동해 다학제적인 진료를 시행하고, 한 곳에서 진료와 검사를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심정지 전문센터와 중증질환 신속진료 프로그램 활성화로 급성심근경색, 뇌졸중, 중증외상으로 인한 생존율 극대화에 최선을 다합니다.
'24시간 환자의뢰시스템' 운영으로 주변 1차 의료기관을 찾은 응급환자가 지체 없이 응급센터로 후송돼 진료받을 수 있도록 Hot-Line을 운영합니다. 특히, 급성기 뇌졸중 응급환자 이송시스템(Brain-saver system)과 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흉부외과 등 7개 진료과로 구성된 중증외상팀은 생명이 위급한 중증 외상 환자를 24시간 진료하고 있습니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응급의료센터는 2003년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받았으며, 2011년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체계적인 시스템, 최신 장비, 현대적인 시설을 갖추었으며, 2024년 보건복지부 전국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았으며, 지난 2022년 평가에는 서울시 지역응급의료센터 중 4위, 전국 13위의 성적을 받았습니다.
응급환자의 진료는 연중무휴로 24시간 진료가 가능합니다.
내원하시면 질환의 중증도에 따라 중한 환자는 집중치료실 그외 환자는 일반치료실, 소아는 소아응급실로 구분하여 진료합니다.
2000년 4월 1일부터 보건복지부 고시 200-11호 관련하여 본원 응급실에 내원하는 모든 환자분 들에게는 응급의료관리료 69,000원(2025년 기준)이 부과됨을 알려드립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 19조(비상진료체계) 3항에 의거)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마취통증의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