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영구)은 4월 29일 홍익병원(병원장 라기혁)과 진료협약을 체결하고, 서울 강서지역을 잇는 또 하나의 진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영구 병원장을 비롯한 윤성대 행정부원장, 노용균 기획실장, 김진배 수련교육부장, 임은주 간호부장 등 주요 보직자들은 4월 29일(금) 오후 1시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홍익병원을 방문하여 라기혁 병원장과 조유영 명예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료협약 체결식을 갖고 상호 진료협력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영구 병원장은 “강서지역의 유서 깊은 병원과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비뇨기과 ․ 외과 ․ 산부인과를 중심으로 하는 첨단 다빈치 로봇수술, 심장혈관센터의 개심술, 골관절센터의 전문진료 등 다양한 특성화 장점을 갖고 있다. 아울러 원가관리, 의료IT 시스템, CS활동, 의료기관인증 등 병원경영에 대한 많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오늘 협약을 기점으로 이러한 장점들을 교류 ․ 협력하면서 상호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라기혁 병원장도 “지속성장을 해 나가고 있는 우수한 병원인 한림대강남성심병원과 진료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상호 협력과 교류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면서 서로 win-win 하는 좋은 관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지난 26일 서울 서남부 지역에 위치한 광명성애병원에 이어, 금일 강서지역에 위치한 홍익병원과도 진료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서울 강서와 서남부를 잇는 진료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