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 열)은 2016년 1월 1일 새해 아침에 윤대원 이사장과 이혜란 의료원장, 이열 병원장, 재단 및 병원 주요 보직자와 임상과장,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식당에서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이열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목표달성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준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우리 자신과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단합하여 강남성심병원의 해로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윤대원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새해에도 강남성심병원 전 교직원 모두가 똘똘 뭉쳐 단합된 힘으로 계속 성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혜란 의료원장은 새해 소망과 의료원 및 병원 발전을 위해 힘차게 건배를 제의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다같이 따뜻한 떡국과 다과를 나누며 덕담과 함께 힘찬 새해 출발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