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열)은 11월 5일(목) 오후 7부터 8시까지 환자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SRT(Safety Rounding Team) 야간 라운딩을 실시했다.
이열 병원장을 비롯한 유재명 진료부원장, 윤성대 행정부원장, 임은주 간호부장과 총무, 시설, 기관, 전기, 적정진료관리실은 병실을 돌며 분야별로 낙상 고위험군 관리, 소방안전, 환경 및 시설관리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번에는 Value-up 프로그램 일환으로 재단본부 경영전략국 윤희성 국장과 경영전략팀장도 함께 참여해 현장에서 환자 안전 활동을 같이 챙겼다.
환자들은 병원장이 야간에 직접 환자들을 찾아와 일일이 상태를 물어보며 안전 및 주의사항을 알려주며 챙겨주니 든든하고 가족 같은 편안함을 느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