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열)은 지난 9월 13일(일) 오전 10시 별관 4층 미카엘홀에서 대학병원 및 비뇨기과 개원의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한림대학교 비뇨기과학교실 제6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립선암의 조기 진단과 최근 각광 받고 있는 로봇수술, 피부 및 탈모의 최신 치료법, 응급의학 및 감염병의 최신 지견 대해서 한림의대 임상교수와 개원가에서 전문 클리닉을 운영하는 전문가들이 특강을 진행했다. 강의 중 참석자들의 수많은 질의응답이 오가는 등 시중일관 진지하고 열띤 토론 분위기로 강좌가 진행됐다.
참석한 개원의사들은 “평소 진료와 병원경영으로 바빠서 학회참석이나 최신 임상연구 및 치료법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연수강좌를 통해서 전문 분야의 최신 치료법을 체득하고 의학정보를 공유하는 귀중한 시간되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다양한 주제로 강좌가 확대되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에서는 1․2차 의료기관 간 의료정보를 공유하고 유기적인 협진 의료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고객에게 보다나은 의료서비스를 구현하고자 매년 개원의사를 대상으로 진료과별로 연수강좌를 실시해 오고 있다.
한편,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에서는 비뇨기과 영역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로봇수술 시스템을 지난 2007년 국내에서 선도적으로 도입했다. 이후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3월 최첨단 4세대 로봇수술 다빈치 Xi를 도입하여 전립선암 ․ 대장암 ․ 자궁경부암 수술을 더욱 정교하게 시행하며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로봇수술의 메카로 발돋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