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로 외래환자는 진료비를 수납하면서 처방전을 발급받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진료를 받고 수납에서 진료비를 납부한 후, 처방전 번호표를 받아 약국에서 처방전을 발급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절차를 단순화하여 진료비를 수납하면서(약국에 갈 필요없이) 바로 처방전을 발급 받게 되었습니다. 고객의 편의를 위해 수납창구도 1개 늘려 운영하게 됩니다.
무료주차확인 절차도 간소화하였습니다. 기존 방식은 무료주차 혜택을 받으려면 입차시 발급받은 주차권을 가지고 진료비영수증을 안내에 제시한 후 무료주차확인을 받아야 했습니다. 이것도 수납시 받게되는 영수증 우측상단에 당일 무료주차권이 발급되어(안내로 가지 않고) 출차시 주차권과 함께 제출하면 됩니다.
고객의 작은 불편까지도 간과하지 않고, 복잡한 다단계 방법에서 절차를 단순화하여 대기시간을 단축시키고,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