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참여 ‘사랑의 쌀 나누기’로 모금한 388만원의 떡국떡 ․ 쌀 ․ 라면, 8개동 80가구에 전달
날짜 :
20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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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나눔봉사단(단장: 비뇨기과 이영구 교수)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를 위해 나눔봉사단에서는 지난 1월 28일부터 일주일 동안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모으기’ 캠페인을 펼쳐 쌀 220kg과 후원금 3,334,200원 등 모두 3,884,200원 상당의 성금 및 물품을 모금했다.
교직원들의 정성으로 십시일반 모아진 쌀로 만든 떡국 떡 1kg과 성금으로 준비한 쌀 10kg, 라면 1박스(40개입)를 한 가정에 전달되는 '사랑의 물품'으로 구성하여 2월 10일부터 11일이틀에 걸쳐 인근 지역구 내 8개동 주민센터(대림1,2,3동, 신길3,5,6동, 시흥 1,2동)와 함께 소외된 저소득층 이웃 80가구에게 전달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에게는 봉사단들이 직접 찾아가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정을 나누웠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나눔봉사단에서 지난 2009년부터 명절이 되면 더 외롭고 정이 그리워지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떡국 한 그릇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해마다 모금되는 쌀의 양과 성금이 증가하여 더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고 있다.
아울러 나눔봉사단에서는 지역사회의 중심병원으로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집수리 및 환경개선활동, 지하철역 무료진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