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열)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유소아 금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는 전국 7,550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15세 미만 유소아 급성 중이염 환자에 대해서 올 1월부터 6개월간 항생제 및 주사제 처방률, 처방건당 약품수, 투약일당 약품비, 골관절염약 처방률 등 5개 항목을 평가했다. 항생제 처방률 및 주사제 처방률은 전국 43,982개 병의원을 대상으로 상기 5개 항목을 평가했다.
항생제 사용은 불필요하게 사용할 경우 항생제가 듣지 않는 내성 세균이 증가될 수 있어, 적절히 사용해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환자 건강을 위해서 항생제와 주사제 적정 사용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