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원목실에서는 12월 9일(화) 오전 9시 40분 별관 미카엘홀에서 자원봉사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희명 하이매 신부님 주재로 2014년 자원봉사자 송년미사를 봉헌했다.
이번 송년미사 전에는 살레시오 수도회 박해승 요한 보스코 신부님이 영성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하희명 신부님 집전으로 송년미사 봉헌 후 10년 근속 봉사자와 1년 개근 봉사자를 시상하고, 지난 1년 간 환자와 내원객들을 위해 성실히 봉사활동을 해준 봉사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현재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에는 원목실을 중심으로 총 68명의 봉사자들이 외래환자 안내 및 병동 도서서비스, 기도봉사 등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환자들을 위해서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