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열)은 11월 19일(수) 오후 5시 별관 미카엘홀에서 병원 발전을 위한 제안과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자 제2기 고객자문위원단 위촉식을 가졌다.
제2기 고객자문위원단으로 지난해 11월 위촉되어 왕성한 활동을 펼쳐온 박계석 영등포구 여성연합회장 등 제1기 14명의 위원과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안정희 동작구 총 부녀회장, 정명자 대방동 부녀회장 등 3명의 신임 위원을 포함하여 모두 17명의 위원이 위촉되었다.
이열 병원장은“지난 한 해 동안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실력 있는 교수를 영입하고 첨단 장비를 도입하며 시설을 개선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많은 발전을 이룩하였다. 모두 자문위원님들께서 병원을 아껴주시고 성원해 주신 덕분으로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겸허한 자세로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더욱더 고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객자문위원단의 임기는 1년으로 분기별로 정례회의를 통해 지역주민 의견 전달, 병원 발전 제안, 고객만족도 조사 참여 등 병원 발전 및 지역의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