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열)은 10월 1일(수) 오후 6시 별관 4층 미카엘홀에서 5백4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목표 필달을 향한 의지를 다지는 호프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호프데이는 지난달 21일 한림대학교에서 치러진 일송가족의 날 종합우승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교직원들의 뜨거운 열기와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본관 6병동 이영자 책임간호사의 사회로 이열 병원장의 축사와 건배를 한 후, 김병천 체육부장이 우승컵에 맥주를 가득 담아 각 종목별 팀장들과 축배를 들며 노고를 치하했다. 헌신적인 노력으로 승리를 이끌어낸 각 종목별 팀장들은 34년 개원 이래 처음으로 우승의 맛을 실감했다.
이어 강남성심병원 음악 동아리의 축하 공연, 맥주 빨리 마시기, 남녀 팔씨름 등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됐다. 2014 호프데이는 교직원들이 일송가족의 날 종합우승의 감격스러운 순간들을 되새기며 하반기 경영목표 달성을 향해 열정을 하나로 모으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