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열)은 11월 15일(금) 오후 5시 별관4층 미카엘홀에서 병원 발전을 위한 제안과 지역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자 고객자문위원단을 발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는 윤동규 영등포구 구의원, 박계석 영등포구 여성연합회장, 정태월 금천구 여성연합회장, 이애자 관악구 여성연합회장, 가순덕 구로구 여성연합회장 등 영등포구․금천구․관악구․동작구․구로구 등 5개 구에서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주민 대표 15명을 고객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열 병원장은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지난 1980년 개원 이래 33년 동안 영등포 등 서울 서남부권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지켜왔다. 병원 발전을 위해 칭찬보다는 꾸지람을 듣고자 한다.”며,“고객자문위원단의 따끔한 충고와 조언을 경청하여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로 업그레이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객자문위원단의 임기는 2년으로 격월제 정례회의를 통해 지역주민 의견 전달, 발원 발전 제안, 고객만족도 조사 참여 등 병원 발전 및 지역의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