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6일(일) 춘천시 한림대학교에서 재단 산하 기관 교직원과 가족 4천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일송가족의 날이 개최되었다. 이날 일송가족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운동경기와 장기자랑으로 기관 간 기량을 겨루며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400m계주, 종합장애물, 피구, 줄다리기, 배구 등 운동경기에 출전한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열띤 응원 속에서 모든 경기에 단합된 힘으로 최선을 다했으며, 오후에는 레크리에이션센터에서 펼쳐진 장기자랑에서는 병원장님을 비롯한 보직자와 직원 50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아름다운 하모니와 율동으로 인기상을 수상했다.
한편 올해 일송가족의 날에는 전년도에 이어 춘천성심병원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장기자랑은 한림대성심병원이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