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CS위원회는 지난 6월 27일(목)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병원 인근에 위치한 살레시오 수도회 운동장에서 교직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CS 명랑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열 병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최수미 책임간호사의 몸 풀기 체조에 이어, 김홍균 CS위원장과 이영자 책임간호사의 사회로 빨간색의 ‘강팀’, 초록색의 ‘남팀’, 파란색의 ‘성팀’, 보라색의 ‘심팀’ 등 총 4팀으로 나누어 2인3각 이어 달리기, 꼬리잡기, 닭싸움, 제기차기 등 단체경기를 진행했다. 경기결과 제기차기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한 이응태 정보관리팀장을 주장으로 한 ‘심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9월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앞두고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던 교직원들은 오랜만에 경기에서 오는 긴장감을 살짝 맛보며 화합과 단결의 동료애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