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심병원 비뇨기과 이영구 교수는 지난 10월 11일 추계 대한전립선학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습니다. 충남대병원에서 개최된 이번 학회에서 이영구 교수의 「전이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병용호르몬 치료 후 2개월째 전립선 특이 항원의 예후적 의의」라는 논문의 채택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영구 교수는 전이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호르몬 치료 후 2개월째에 전립선 특이 항원이 정상범위로 떨어지면 떨어지지 않는 환자에 비해 생존율이 월등히 높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