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심병원에서는 지난 10월 26일 소아과병동 및 미카엘홀에서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로 '행복을 부르는 병원' 행사가 있었습니다.
한창 뛰어 놀 시기에 힘들게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아들의 빠른 쾌유를 돕고 간병으로 지친 가족들을 위로하기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는 1회때와 마찬가지로 약 30여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소아환아들의 병실을 돌면서 동화책을 읽어주고 장난감을 선물했으며, 미카엘홀에서는 핸드벨연주, 코믹차력, 코믹댄스, 인형극 등의 공연을 펼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환아 및 가족 등 약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알찬 내용으로 환아와 가족, 본원 입원환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해주었고, 강남성심병원이 '환자를 위한 병원‘이라는 이미지를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