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심병원은 지난 4월 14일 17시 30분 심장·혈관센터의 확장이전과 새로운 장비도입을 축하하는 개소식이 개최되었습니다. 강남성심병원 심장·혈관센터는 독일 지멘스사의 최신 심장 전용 디지털혈관 촬영기를 새로 구입하고, 지하1층에 있던 기존의 혈관 촬영기도 함께 이전해 본관 3층에 새로이 심장,혈관센터를 열었습니다. 현재 인체의 모든 분야에서 첨단 치료법으로 등장하는 심·혈관계의 중재적 시술은 순환기 내과(이남호 교수, 최승혁 교수, 이상학 교수)와 중재적 방사선과(김홍대 교수, 신상준 교수)의 협진체제로 환자들에게 고난도의 의술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