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심병원 직원 및 가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33명은 4월 24일 여주 천사의 집(중증장애아 입소시설)을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바닥청소, 식사준비, 실내화 세탁 등 봉사도 하고 그곳 아이들과 즐거운 놀이시간도 함께 했습니다. 접수 및 수납창구에서 모아진 돼지저금통 성금 중 65만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성금 68만원과 기증품(학습교재, 옷, 이불, 신발, 약, 식료품, 유모차, 흔들침대 등)을 전달했습니다. 직원들의 많은 관심 속에 회를 거듭할수록 봉사인원과 성금 및 기증품이 많아지고 있으며, 성탄절 즈음하여 2차 방문을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