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이영구 교수를 팀장으로 하는 전립선 클리닉에서는 전립선암환자에게 인간의 손의 한계와 눈의 한계를 극복한 최첨단 수술 기법인 다빈치 로봇 전립선암 수술을 수년전부터 시술하고 있다. 다빈치 로봇으로 전립선암을 시술하게 되면 수술 중 출혈이 적고 10 배 이상의 확대된 3차원 입체 영상을 보고 시술하게 되어 암종을 초정밀하게 제거가 가능하며 수술 후 요실금 및 발기부전의 합병증도 현저히 적다. 수술 후 요도 도관을 조기에 제거할 수 있어 입원기간도 개복수술에 비해 현저히 짧다. 개복을 하지 않으므로 수술 후 통증도 적어 조기에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하다. 국소 진행성 전립선암환자에게는 국내 최초의 최첨단 방사선 치료기인 호흡연동 영상유도 하 방사선 치료기( IGRT)로 방사선 치료의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있다.

전립선 비대증환자에게는 최신의 KTP LASER를 도입하여 수술 중 출혈이 거의 없는 무혈 수술로 그리고 1박 2일 혹은 2박 3일의 짧은 입원으로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전립선 비대증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비용도 의료보험이 적용되어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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